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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국여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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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어도 다시 한 번^^

내 용



유난히 한파가 많았던 지난 겨울, 집 앞 계곡물이 겨우내 녹지 않아 바위틈
물 속에 있을 버들치들을 걱정하였습니다.
그러나 봄눈 녹 듯 한다던 말이 있듯 두어번 봄비 후 자연은 예전 본모습으로 돌아와 버들치가 다시 헤엄치고, 땅을 밟으면 스폰지처럼 폭신폭신 합니다.
나무들도 힘이 들어가 어깨를 쭉 펴는 듯하고, 토끼들은 태어날 아기토끼 이부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부지런히 땅굴을 만듭니다.

올 봄 이처럼 아름다운 '나무와 새'에서 감동적인 가족 사랑을 추억에 저장 하셔요^0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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